[보안] 제로트러스트(Zero Trust)
- IT Ground/ICT 기술 동향
- · 2023. 8. 8.
https://smallake.kr/?p=32549 중소SI들이 낮은 영업이익에 허덕이는 이유는 | 그대안의작은호수 중소SI들이 낮은 영업이익에 허덕이는 이유는 1. 중소SI들이 낮은 영업이익에 허덕이는 이유는을 읽으면서 든 생각을 적어봅니다. SI로 돈 벌기가 점점 어려워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아지는 점 smallake.kr
[ET시론]본질을 알아야 공공SW사업 개선 해법이 보인다. https://www.etnews.com/20230802000064 공공부문에서 획득하는 수익성이 낮음 이유는 잦은 과업변경과 그에 따른 기업부담 가중으로 제기됨 사업비가 낮게 책정되는 원론적인 문제에서 실제 중간 변경에 대한 과업 예산 책정 수립 근거가 부족함 현재의 인식과 관행을 감안했을대, 추가되는 만큼 축소 조정이 힘들어 사업자들의 부담이 큼 사람의 생각, 개념들이 개발과정에서 구현되면 SW개발에서 필연적으로 변경사항이 발생함. 유독 공공 부문의 SI 방식의 SW제작에서 만큼은 이런 SW의 본질이 외면당하고 있음 해외사례에서는 이런 SW본질을 감안한 발주제도가 정착되어있음 미국의 경우, SW사업 추진시 애자일 개발방법론을 기본을 적용 권고..
"디지털치료제·의료AI, 첫 건강보험 적용 문턱 넘었다" 1. 디지털 치료제와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에 국민건강보험 적용을 위한 임시코드가 부여될 전망 2. 임시등재 기간동안 복지부는 각 기술특성에 맞는 보상체계를 마련한다. 3. DTx늘 널리 인지하고 잘 활용할 수 있게끔 처방이 최대한 이루어지는 방향을 모색하는게 더 중요해졌다. [배옥진기자] https://www.etnews.com/20230726000320?mc=em_006_00001 “美 2030년까지 반도체 산업 인력 6만7000명 부족” 1. 정부와 기업이 미국 내 반도체 생산 거점을 확보하려고 노력하지만 전문 인력 한계에 직면할 수 있다는 지적 2. 대만 TSMC는 숙련노동자 부족으로 애리조나 공장 가동을 2024년에서 2025년으로 ..
구분 주제 이슈 5G·6G ㅇ 시장 현황 및 전망 ‒ 5G 상용화 이후 다양한 응용 시장 형성으로 생태계가 확산하는 가운데, 광범위한 산업과 융합 서비스를 실현하며 한층 더 높은 파급력과 혁신성장을 불러올 6G에 대한 기대감 고조 ㅇ 업계 현황 ‒ (해외) 전통의 노키아·에릭슨·화웨이와의 장비 시장 확보를 위한 투자가 경쟁적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코로나19 이후 미·중·일 주요 통신사의 투자 본격화 ‒ (국내) 삼성전자의 글로벌 장비 공급 확대, SKT·KT·LGU+의 5G 네트워크 고도화 및 서비스 차별화 투자, 네이버클라우드의 5G 특화망 사업 진출 등 ICT 업계 행보 활발 ㅇ 정책 동향 ‒ (해외) 5G를 넘어 6G 세계 시장 선점을 위해 국가 주도 R&D에 착수하며 기술패권 경쟁 돌입 ‒ (국내)..
서명: 울트라셀프(Ultra Self) 저자소개: 이리앨(30만구독자 유투버_"이상한리뷰의 앨리스", 지식큐레이터) 책 발간일: 2023년 3월 29일 나 자신을 뛰어넘는 초자신의 발견 1. 인간은 누구나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 잠재력을 꺼내어 쓰기 위해, 울트라셀프가 되어야한다고 말한다. 즉, 성공을 쟁취하기 위해서는 자기자신의 본질의 변화를 이끌어 내야 하며, 생존의 일차원적 목적의 삶인 비스트셀프와 비교하며, 변화의 필요성을 이야기한다. 2. 30만 구독자 지식큐레이터 유투버로서 그 간 수집한 내용과 세계적인 석학들의 인터뷰 사례를 곁들여 논증한다. 3. 두려움, 결핍, 피해의식이 없는 울트라셀프 On! 즉, "초자신"이 되기 위한 설계방법의 주된 핵심은 명상, 시각화 그리고 자기통제이다. 4..
초보자일 수록 책 중 내용중 하나에 집중해서 쓰기 역삼각형 1단락 3문장 2 - 1-1단락 3 - 1-2단락 4 - 1-3단락 5단락 최종요약, -- 제목이 나옴 나의생각, 내가 이 책을 읽고 궁금했던 내용 연계 (다른 책을 더 읽어봐야겟다 등) (관련해서 남아있던 문제 등) 형식에 맞게 짜여진 글을 자주 써야 글쓰기 능력이 늘어난다. 1. 책 읽은 동기, 글 쓰게된 동기는 쓰지 않는게 좋다. -> 글 전체를 독자가 읽었을때 알게되는 게 가장 좋다. 2. 너~무 좋았다. 등 감동과 감정은 쓰지 않는게 좋다. -> 소설이 아니라면 쓰지 않는게 좋다. 3. 과장된 서사로 글을 시작해서는 안된다. 4. 끝맺는 문장을 지나치게 헛된 다짐을 하지말라.